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
상대방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다
👉 “경찰 신고 안 하는 조건으로 100% 과실 인정하겠다고 합니다”
👉 보험사
👉 “사대남님, 다치신 데는 괜찮으세요?”
👉 “오토바이는 어떻게 됐습니까?”
👉 나
👉 “어깨 수술했고 입원 중입니다”
👉 “오토바이는 센터에 맡겨놨습니다”
👉 보험사
👉 “그럼 센터에 확인해보겠습니다”

센터 사장님과 통화
👉 “견적 560 정도 나왔어요”
👉 “사장님, 미수선 예정입니다”
👉 “주행 가능하게 일부만 수리 부탁드립니다”
👉 “병원 나오면 바로 일해야 해서 빠르게 부탁드립니다”

이후 대물 담당자 연락
👉 “견적이 많이 나왔네요”
👉 “어떻게 하시겠습니까?”
👉 “미수선 처리할 생각입니다”
추가 요청
👉 헬멧 파손
👉 사고 당시 의류
👉 택시비
👉 보험사 답변
👉 “헬멧은 중고가 기준으로 처리됩니다”
👉 “의류, 악세사리는 보상 어렵습니다”
이 담당자는 예전에 한번 겪어봤던 사람이라
👉 크게 싸우지 않고 진행
👉 나는 550
👉 보험사는 500
👉 중간에서 조율
👉 530에 합의
👉 “생각보다 괜찮게 받았네”
👉 그렇게 끝난 줄 알았다
이후 네이버 검색 중
👉 오토바이 사고 관련 내용 확인
👉 “헬멧은 충격 시 재사용 금지”
👉 “보험사 최대 60만원 보상 가능”
👉 순간 느낌
👉 “어… 이거 뭐지?”
👉 “중고가 처리라며…?”
바로 정리 들어갔다
👉 보험사에 문자
👉 결과
👉 3일 동안 답 없음

이후 연락 옴
👉 사과
👉 “그 담당자랑 통화 불편하다”고 전달
👉 상사 연락 옴
👉 “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?”
👉 헬멧 비용
👉 쉴드 비용
👉 의류까지 재요청
👉 보험사
👉 계속 금액 깎으려 시도
👉 나는 거절
👉 결국
👉 “10만원만 조정 부탁드립니다”
👉 수락

👉 헬멧 / 쉴드 / 의류까지 추가 보상 성공
👉 “그냥 넘어가면 당한지도 모른 채 넘어간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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